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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손을 닦이고 선생님은 뒤에 따라오셨고 저희 아이와 다른남자아이 두명이 먼저 교실로 달려들어와서 휴게매트 저희 아이가 엎드렸고 다른아이가 저희아이 머리를 풍선터트리듯이 세게앉아서 저희아이 치아가 뿌러졌습니다. (부러지는 그순간은 담임교사가 부재였고 한 30초뒤에 뒤따라 들어왔습니다 ) 물론 지금 3살밖에 안된 아이의 한 행동이지만 너무 화가 나고 속이 상합니다. 원장은 안전공제에서 보상받으라는 식이며 가해자 부모는 사과한마디 뿐 고의도 아니고 악의도 아니라는 식의 변명뿐입니다. 또한 어린이집책임이 있으니 어린이집 보상받으시라는 입장입니다 지금 저희 부부, 친가,외가 모든 가족들이 심리적 정신적 피해가 너무 커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으며 아이가 영구치아가 나오려면 아직 4-5년은 있어야 하는데 그때까지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생각하려니 정말 너무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떡해 처리를 해야할지 막막해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