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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동안 시댁의 간섭과 남편의 무시로 인해 부부관계가 좋지않아 이혼을 하니마니하다가 결국 다른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부주의함으로 남편이 눈치를 챘고 남편이 저와 그남자가 만나는 증거들을 모아서 그남자에게 상간소를 제기하였습니다. 그남자에게 받은 소장과 증거들을 보면 "우연히" 알게되어 직접 찍었다고 하는데 그 일시를 보면 남편은 분명 가게에 있을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혼을 할 생각이었기에 흥신소 고용에 대해 남편을 형사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이 나왔습니다. 직접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도저히 같이 살 수 없어 별거를 시작하였으나 저의 유책으로 인해 이혼소송 제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렀는데 그 남자에게 다시 상간소장이 왔다고 전해들었습니다. 1년반 정도 전의 증거들이었습니다. 제가 그 남자와 부산과 해남에 놀러갔던 사진들과 증거보존을 통한 호텔영상들을 포함하여 여러 건의 증거들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가게 장사가 안된다는 이유로 아이 양육비(남자아이고 시모가 주로 양육)로 매달 200만원을 요구하였는데 그 돈이 다 흥싱소로 들어갔단 생각에 화가너무납니다. 이혼도 안해주면서 저를 괴롭힐 목적으로 흥신소에 돈을 퍼붓는 남편을 다시 형사고소하고싶은데 도와주실 방법이 있으실까요?필요하다면 변호사님께 의뢰하고싶습니다. 다시는 흥신소를 사용하지 못하게만 만들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