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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하는 업소에서 노래를 부르러,그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러 노래방?에 갔었습니다. 가서 혼자 왔다고 하였고 싸게 놀고 싶다 라고 말하니 들어오라며 노래방에 안쳤습니다. 사장은 양주하나 를 냉큼 가져와서 테이블에 놓았고 저는 그럼 먼저 결제할께요 하며 카드를 내밀자 사장님이 카드를 가져가셨습니다. 이후 아가씨두분을 대려 오시더니 양옆에 두고 가시더라고요.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 혹여나 여성을 만지면 불이익이 확실이 있어보여서 만지지도 말도 섞질 않았습니다... 뻘줌해서 있다보니 사장님도 방에 들어와서 술을 같이 마시더군요. 노래 두어번 부르고 술게임을 하자며 남자사장과 여성분들이 게임을 하는데, 제가 술 게임을 몰라서, 그저 조용했습니다. 흡연이 하고 싶었어서 사장님께 담배한까치를 빌려 피우고 제 담배가 없었어서 사장님께 담배좀 사야겠다하며 결제가 된줄 알고 카드를 달라 하였습니다. 바깥에 있는 편의점에서 담배 한보루를 샀고,사장님에 계속 따라오시더라고요, 의아 해서 보니 결제가 안되었다네요.. 다시 카드를 드리고 양주가 너무 독해서, 맥주 좀 주시수 있으시냐 물으니 돈이 35만원이 필요하다 하셔서... 사장님 계좌로 보냈습니다. 이후 계산을 하려하며 사장님께 카드를 드리니 10만원을 카드로 결제 하여 주시던데, 다시 노래방 방안으로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안에선 술을 먹이는 분위기라 이야기 그냥 다시하다가...갈시간이 되어 나가혀고 혹시결제가 다 되었나 물으니 갑자기 450만원을 결제해야한다 하며 돌연 핸드폰을 뺏고 카드로 780만원을 긁으셨습니다. 뭔가 이게 아닌듯하여, 경찰불러달라하니 주먹이 제얼굴을 강타했습다. 이후 코뼈가 나갔고, 코피가 계속 나길레 죽겠구나 생각에 빠져나오려 햤지만, 핸드폰을 두개 전부 뺏으시고 제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는듯 하니 전화기 넘어로 112계속 신고 해달라 외쳤습니다. 제 폰으로 지인들에게 전화를 하며 협박을 하셨더라고요...이후 코피를 쏟으며 경찰불러달라 외치고 겨우 계단을 기어와 혹시나도 돌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