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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마사지샵 이용 후 6월 22일날 오후 1시 5분 경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제 이름을 말하면서 채*이라는 아가씨 한테 서비스를 받았다며 혹시나 싶어 진상손님 때문에 CCTV 설치를 했는데 저는 가만히 있더라 말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경찰 단속에 걸려서 장부 들고 자신이랑 아가씨랑 경찰서에 가야된다며 성관계한 동영상이 있는데 합의를 하면 자신이 모든 거 짊어지고 삭제하고 장난치거나 머리쓰거나 개끼부리면 지인 20명이 초대된 단톡방에 동영상 유포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합의 하자고 말했고 얼마냐 물어보니 1000만원이라고 말해서 합의하자고 말했습니다. 계속 돈을 독촉하길래 화장실 안에 샤워실에서 전화받으며 뱅킹 사진찍으려 보니 않찍히고 문자로 토스 사진 찍어서 보내라길래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당시 다른 통장에 4000원만 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니 너는 니가 무슨 은행을 사용하는지 모르고 너 같이 머리쓰고 개끼부리거 보니 동영상 유포해 하고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너무 놀란 가슴에 경찰서 가서 상담받고 3일간 놔두어 봤습니다. 전화나 문자는 오지 않더군요. 그리고 5개월 뒤인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1시 5분 경에 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아로마테라피이다. 제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하면서 그 때 돈을 안내셨잖아요. 너 돈 없는거 아니까 80명이 초대된 단톡방에 동영상 유포할게요라고 말을 하길래 유포하세요. 두번 다시 전화할 경우 경찰에 신고 합니다라고 말하니 끊더군요. 저 경우 2017년 욕설 및 폭력으로 벌금 50만원을 받았는데요. 제가 또 이런 전화 받고 무대응으로 나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신고해서 저도 성매매 성매수자 처벌을 받을 것인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분명히 제 자신의 잘 못이며 빌미를 제공한 점에 반성 및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서 보이스피싱범을 잡은 후 이들의 입에서 성매매 했다라는 것을 불게되면 저도 경찰 조사를 받게 되는데 벌금형 이상 보호처분(신상등록) 받는 경우가 있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