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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여성이 시비를 걸어 실랑이 중 상대방에게 먼저 머리채를 잡혀 끌고 다녔고 이에 방어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다리를 차서 조그마한 상처를 입혔습니다. 저는 머리/등(어깨 근육) 염좌 등으로 2주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고 조사 후 서로 원만한 합의를 원한다는 의견을 먼저 전달했지만 결국엔 합의가 결렬되어 검찰로 송치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당한 피해자인데, 상대방이 오히려 통화중에 조롱하며 합의금 요구 등의 이유) 어찌되었든, 급박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다리에 작은 상처를 입힌 부분에 대한 잘못은 인정(하기 싫지만..) 하나 조롱 섞인 태도로 대하는 상대방과 소통하는 과정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특히 당시 상황이 깊은 트라우마로 남아 심한 대인기피증으로 까지 심해져 정신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에서 피의자의 신분으로 폭행 전과가 생길 상황에 처하니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는 모든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질문] 1. 상대방의 공격으로 인해 과한 방어 행동으로 인해 성립한 폭행의 경우, 벌금형까지 갈 가능성이 높을까요? 2. 최대 기소유예를 받고 싶은데, 잘못을 뉘우치고 재발방지/ 합의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정리한 반성문과 탄원서를 담당 검사에게 보내는 것이 참작될 수 있을까요? 3. 변호사님의 조력을 받게된다면,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모든 걸 다 떠나 그냥 빠르게 마무리하고 이런 일이 없었던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