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말 경 S*엔*를 통해 개인 매물 홍보를 통해 매입한(리스 승계)BMW M4 차량 5개월 운행 후 차량 랩핑 교환 차 랩핑 제거해보니 좌측 큰 사고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차량 매도인 사기 고소 혹은 매입 취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리스 승계 차량이므로 매수할 당시 매수금 약 1300만원과 리스 5개월간 월 150만원 납입한 금액의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할까요?
법무법인 공명의 <김준성 파트너 변호사>입니다.
1. 상대방에게 대금을 지급하였으나, 그에 상응하는 차량을 공급받지 못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고의적으로 사고차량임을 속이고 공급하였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사기 등으로 충분히 고소가 가능한 사안입니다.
3. 현 상황에서 관련 사건의 경험이 많은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상대방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부터 고지한 차량의 성능과 동일한 차량을 공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이 고의로 사고차를 제공한 것으로 보여져 형사고소를 한다면 상대방 혐의 입증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4. 형사고소는 그 자체만으로도 채무자에게 심리적으로 매우 큰 압박을 주기 때문에 그러한 목적 하에 형사고소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사기혐의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수사과정에서 합의를 통해 모든 돈을 돌려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가 될 것입니다. 재산범죄 사건은 피해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가해자의 처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합의에 최대한 집중하여야 합니다. 형사에 집중해야 합니다. 만약 상대방의 신용이 좋지 않다면 상담자분의 채권과 관련하여서도 개인 회생, 파산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생, 파산할 경우 반드시 상대방이 사기로 형사처벌을 받아야만 채권이 소멸하지 않기 때문에 고소건에 집중해야 합니다.
5. 형사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6. 추가 상담 진행해주세요. 본 변호사는 형사전문(등록번호 제2019-297호) 변호사입니다. 사기 피해 사건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가해자의 형사처벌이 아닌 피해자인 상담자분의 피해 회복을 목적으로 하여 사건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매도인이 사고 사실을 고의로 숨긴 것이라면 당연히 사기고소 및 사기를 이유로 한 계약취소가 가능하며 그로 인한 손해 및 매수금액을 모두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도인이 사고 사실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민법상 하자담보책임은 매도인의 고의, 과실을 요건으로 하지 않는 무과실책임이므로, 이 경우에도 계약을 해제하고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범위에 리스료가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도인이 귀하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법적 절차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부, 중앙노동위원회, 형사로펌, 대기업 사내변호사 경력 법무법인 대환 파트너 변호사입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판검사출신 변호사, 노동전문변호사, 수사관 및 금감원 출신 전문위원, 사내변호사 경력 변호사, 송무변호사들로 구성된 로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