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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개월전 지방 한 마사지 업소에 방문했습니다. 마사지 후 시원하기도 하고 술김에 기분도 좋고해서 팁으로 마사지사에게 2만원 계좌이체를 하였는데요, 이후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마사지 업소가 유사성행위등을 포함한 성매매를 하는 곳일 수도 있고 (입구에서 벨을 눌러야 열어주는 구조라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업소 내외부에는 건전업소이며 퇴폐행위는 사절한다는 문구가 여럿 붙어있긴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업소가 추후 단속이 되고, 추가적으로 마사지사의 계좌를 조회했을 때 제 입금내역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마사지사는 태국 여성이었고… 제가 간 마사지업소는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태국마사지 업소였습니다. 태국 마사지사가 단속 된 이후 자신의 계좌에 돈을 보낸 사람들은 대부분 유사성행위를 포함한 성매매를 한 사람들이라고 증언해버린다면 저의 입금내역 또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을까 걱정됩니다. 정리하자면 1. 길거리 마사지샵이 단속되어 마사지사의 계좌를 조회하는 경우가 많은지. 2. 마사지사가 수개월 전 일들을 일일이 기억하지 못하고, 입금된 금전에 대하여 성매매 대가성 금액이라고 증언하면 그 증언만으로 분별없이 억울하게 처벌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3. 마사지사의 계좌를 조회하였을 시 2만원의 소액의 경우에도 성매매대가성 금전입금으로 기소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 4. 이미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추후 수사기관에서 연락이 올 가능성이 높은지. 제 막연한 불안감에 대한 해답이 될 답변을 기다립니다… 매번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