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말 그대로 거주중인 주택이 시부모 명의입니다. 하지만 시부모는 다른 지역에서 살았고 저희 가족이 20년이상, 30년 가까이 거주했습니다. 최근 1~2년전 시부모가 다른 층에 들어와 살며 자신의 집이니 나가라는둥 원래 주기로 협의 되어있던(주겠다고 말을 했으나 명의 이전은 못했고, 집문서는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혼수나 마찬가지인 집을 주지 않겠다며 성인이 된 아이 둘과 저에게 언어폭력과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근 몇 년째 가족 생활비는 보태지 않고 본인의 식비, 교통비에만 번 돈을 썼습니다. 이런 경우 며느리인 제가 이혼 소송시 거주중인 주택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지, 지분을 따져야한다면 얼마나 가져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