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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싱글이라고 말하며 접근했고, 처음엔 무시하다가 만나가 되었습니다. 후에 유부남인 사실을 알게되어 결혼한 사람은 안만난다고 하고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상사가 부인이게 이혼을 해달라고 했고, 그 과정에서 상사의 부인과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부남인지 몰랐고 알게된 이후에 위와 같이 대응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상사의 부인은 제탓을 하며 제가 여지를 줘서 그렇다고 하면서, 본인 남편에게 입장표명을 똑바로 하라고 했습니다. 억울하지만 받아들이고 이후 업무외에는 상사와 사적인 접촉은 일체 없습니다. 그러다 최근 상사가 새벽에 술취해 전화했길래, 나에게 전화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하고 통화종료하였습니다. 매우 보수적인 직장에 다니는 중이라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나중에 상사 부인이 따지거나 소송을 하거나 (성격보면 가능해 보입니다.) 하는 경우를 피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고, 떳떳하지만, 제가 아무리 결백해도 커리어에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이라 신중하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상사가 새벽에 술취해서 전화가 왔고 제가 상사 부인이 원하는 대로 대처한 사실에 대해서 제가 그 부인한테 먼저 보고(?)할까 생각중인데, 유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업무상 모든 통화내역이 저장됩니다.) 혹은, 본인 남편의 잘못을 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그 분께 제가 먼저 취할 수 있는 조취 같은게 있나요? 직장내에서 상사에 대해 보고하는 건 가능하나, 그럴 경우 직장에서 그에 대해 조취는 하겠지만, 조직 문화상 제가 회사생활이 불가능 해지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