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제가 활동하던 큰 카페가 있습니다. 그냥 거긴 익명이니까 자유롭게 제 고민글,일상 내용을 올리곤 했는데요 그 당시 전남친과 헤어지던 과정도 쓰면서 고민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어떤 사람이 와서 쫓아다니면서 시비조로 댓글을 다는겁니다 계속 반복되자 저도 같이 싸웠고 욕설을 썼고, 내 글에 댓글 달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제 블로그 구독을 해서 상습적으로 쫓아다니며 시비를 걸고 글을 올리지마라느니 인격적으로 불쾌하게했고 자꾸만 자기 신상및 전화번호를 까면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네이버 쪽지로 자기이름과 번호를 대면서자꾸 전화하라고 협박하였고 저는 짜증이 나서 답쪽지로 욕설 3통 정도 보냈습니다 . 이 사람은 저의폰번호를 어떻게서든 알아내서 저에게 지속적으로 한달간 50통이상의 전화를 하였고 스토킹으로 전 그 사람을 신고해서 조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제 정보 개인허위거짓정보까지 민사소장에 적어내면서 저와 전남친과의 일들을소장에 적었고 제가 300개이상의 글을 썻다느니 원룸8평옥탑방에 사는 사람이라느니 (이런적도 없고 망상으로 쓴소장인듯 합니다) 억울해 미쳐버리겠습니다 ㅠㅠ 자기가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며 3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합니다 이런 사건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은 형사고소도 저를 한 상황입니다 정보통신법? 그거로 했는데 아직 조사받으라고 전화는 안온 상태입니더 욕댓글을 썼기때문에 승소할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그 사람 정신도 좀 이상한 사람인듯 해요 ㅠ 변호사님들 꼭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