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촉법소년이 저의 킥보드를 훔쳐가고 몇개월 지난 후 합의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합의금을 말했고, 상대방도 알겠다고 했고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도 입금도 안되고 연락도 없길래 오늘 문자를 했더니 재판에 가고 처벌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뭔가 좀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합의하겠다고 입금하겠다고 하고 몇개월간 잠수타다가 번복하는건 따로 걸고 넘어질건 없을까요. 2. 저는 피해자인데 왜 상대방이 재판에 갔는지 처벌을 받았는지 법원쪽에서 연락 한통 없을까요. 상대방이 거짓말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