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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말도 한번 섞어 본 적이 없는 직원분이 2017년 부터 몇 년에 한번씩 성희롱(집앞에 찾아오는 스토킹)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1. 2017년 다른 팀 동료를 통해 저의 전화번호를 물어보았고 당시 거절의사를 밝혔습니다. 2. 몇 일 후, 출근 시간에 집앞까지 찾아와 다짜고짜 자기 차에 타라며 태워주겠다고 실랑이를 했고 결국 타지 않았습니다. 그 후 출근하여 저의 전화번호를 물어보려고 연락했던 동료의 폰을 통해 아침의 행동은 너무 무서웠으며 앞으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죄송하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당시 너무 오래되어 문자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희 집을 어떻게 알았으며 찾아와서 기다리고 있었던 부분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3. 2019년 회사로 발신인 불명의 소포가 배달되었고, 곰인형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진있음) 발신인을 확인하였더니 그 사람이어서 인사팀에 신고를 하였고 소포는 우체국으로 반송조치했습니다. 당시 인사팀에서 그 사람이 제가 너무 좋아 그랬다며 단순 해프닝으로 처리되었고 재발 시 신고해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4. 최근 9월 13일 퇴근하는 셔틀버스를 따라 내려 집가는 길에 얘기 좀 하자며 뒤를 쫓아왔는데 저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아니요 라고 하며 집으로 도망치듯 들어갔습니다. (쫓아오는 곳에는 cctv가 없고, 따라내리는 것은 다수가 보았음) 이에 다시 한 번 인사팀에 신고를 하였으나 대응이 미미하여 질문드립니다. 완전한 재발방지를 원하며 회사차원의 징계가 이루어질 시 보복이 두렵습니다. 가해자가 본인 주변 동료들에게는 저와의 썸이 있었다, 남녀사이의 문제다 라는 등의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니는 상황인데 대처방법 및 법적 대응 방법까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