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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리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가능성 여부

1. 고객이 네이버리뷰에 ‘사장님이 가게 근처에서 담배를 펴서 불쾌했다’라는 리뷰 작성 2. 사장은 개인적인 일로 인해 가게에 나가고 있지 않는 상황 3. 확인 결과 직원이 가게 근처 전봇대앞에서 흡연을 한걸로 확인 4. 고객에게 답글로 안내 후 리뷰 게시중단 신청 했으나 고객이 의의신청 해서 재게시 될 예정 5. 가게에 대한 불편함을 리뷰로 작성한 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이나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현장에 있지도 않은 사장을 가족 포함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개적인 곳에 흡연자라고 공표한 것은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이라고 판단 이런 경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가능할까요?

3년 전 작성됨조회수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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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이 크실 것 같아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란 ‘피해자가 특정된 사실을 드러내어 명예를 훼손한 것’ 인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또한 유포되고 있는 사실이 진실한 사실인지 허위의 사실인지에 따라서 적용 법조문이 달라지며, 허위의 경우 벌금이 두 배로 뛰고 자격정지 시킬 수 있습니다. 수위 높은 언행이 아닌 실제 경험한 리뷰 목적의 글을 쓴 것이라면 형사상 처벌을 받을 만큼의 명예훼손죄를 구성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비방성이 다분한 글 혹은 허위 사실을 적시했을 경우에는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해당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상대방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면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설시해주신 내용으로 보아 직원이 담배를 핀 것이 사실이라면 상대방이 사장이라고 오인할 만한 사정이라고 보여지며, 발언 내용과 수위 정도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에 해당할 정도에 해당하는지 검토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염려가 되신다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토대로 상담을 통해 내 편이 되어 줄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어서 일상의 평온함을 되찾으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추후에도 문의주시면 언제든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률사무소 파운더스 대표변호사 하진규 드림.
3년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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