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와이프와 그남자와 연락하고 지낸 걸 안 지 3~4일정도 되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와이프에게 잘못해서 작년 10월부터 요번년도 3월까지 수감하다가 와이프의 합의로 형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그 남자와 연락하며, 만나고 관계도 맺고 모텔에서 찍은 사진과 와이프의 나체사진을 찍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자한테 뺨도 10-20대 맞았다했는데 이건 증거가 없어서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유출된 사진을 캡쳐해서 와이프에게 보내는 것도 있었으며 이거에 대해 고소가 가능한지 알고 싶으며, 3월부터는 연락을 하다말다 한 것 같고, 그 남자는 제 이름도 알고 있었으며, 유부녀인 것 또한 알고 있었는데요. 제 와이프를 정말 성욕 풀이로 만난 듯 하여 열받기도하고, 용서한다고 와이프에게는 말했지만, 이미 정신적으로 큰타격을 입었는지 더 이상 믿기도 힘들고, 지치네요. 연락하면서 와이프에게 전과자랑 사는 거 어때?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진짜 기분이 더럽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데 와이프가 작성해둔 합의서도 봤다하고 제 이름도 다 알고 있으면서 와이프에게 계속 자기에게 와라 이런 톡이나 밤늦게 술먹고 전화도 몇번있었습니다. 사실혼 관계이며, 상간남만 고소를 하게 된다면 어떠한 죄명인지 또는 어떻게 진행이 될 지 알고 싶습니다. 위자료는 솔직히 받을 생각도 없고 고소 진행중에 합의 또한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카톡 내용은 조금 소름이어서 정말 혼내주고 싶지만, 마음 가라앉히고 신중하게 글 써봅니다. 와이프는 현재 애기가 자신에게서 떨어져야 되는 걸로 알아 소송은 거부하고 있어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