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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중순 지인의 비상장 회사에 금액 약 1억원 정도 투자를 하면서 회사 지분의 약 3%정도를 받았습니다. - 정확히는 부모님의 지인입니다 지인은 미국인이며, 법적인 문제로 회사 대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다른 사람의 명의로 회사를 운영해왔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구두로 제가 필요할 때에는 언제든 현금화를 해준다는 말과 원한다면 모기업의 주식으로 바꿔도 줄 수 있다는 얘기도 하였습니다. - 부모님께는 영업과 관련한 다른 계약도 약속했지만 다른 대주주 때문에 못해 준다는 식으로 약속이 이행되지 못한 내용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2년 말부터 현재까지 현금화를 부탁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현재는 저보다 늦게 배상을 얘기한 다른 대주주의 주식은 현금 지급은 아니지만 해결방법을 제시하였고, 제 주식은 돈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배상을 해 줄 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지난 9월 1일 만나서 얘기 했을 때에는 대표도 사임하고 이사로 재직 중이던 지인의 와이프가 회사 대표로 선임이 되었다고합니다. 과거 얘기 했던 현금화를 부탁 할 때에는, 돈을 줄 수 있지만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들도 이번에는 그때도 돈이 없어서 못해준거다 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와이프와 본인 둘 다 신용카드도 못만드는 상태임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으며, 사업을 위해 은행에 있는 예치한 비용들은 전부 대출이라고 얘기하면서 방법이 없다는 얘기만 강조합니다. 혹시 제가 법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