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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금황에 8천만원 상당의 아파트에서 어머니가 5년간 거주하였고 저도 한달에 1~2회 가서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다가 5개월 전부터 월세를 500/45 주었습니다. 5월 말부터 세입자가 모기,파리들 땜분에 사는게 힘들다고 방충망을 새걸로 교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러지 않을 경우에 월세를 내지 않겠다고 임대인을 협박했습니다. 저(임대인)는 우리가 살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 계약 중에 아무 이의도 제기하지 않았고, 방충망은 옵션이므로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방은 청주 소재 직업소개소에서 세를 들어 직원들에게 무상임대해주는 형식이라 제대로 집을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업자에 알아보니 방충망 사이즈도 안맞고 해서 새걸로 갈면 50만원 정도 비용이 산출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7월 월세가 미입금 되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세입자가 집을 제대로 보지않고 계약해서 새방충만을 고집하며 연체하면 임대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