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자며 집나가놓고 안해준다고몇년간 버티다가 시댁에서 알았으니 이제야이혼하자는 남편 | 이혼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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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며 집나가놓고 안해준다고몇년간 버티다가 시댁에서 알았으니 이제야이혼하자는 남편

6년전쯤 됬거같습니다 결혼식없이 혼인신고만하고 살다가 시댁에인사를 갔죠 시어머니 대뜸하시는말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남기신 빚은있는지 친정아버지 재산이나 빚은있는지 서류로 떼오라고하셨어요 기분은안좋았지만 그땐 서로 좋았으니 돌아가신친정엄마 빚 유무를 확인할수있는서류를 은행가서 떼어주었습니다 이게발단이되면서 남편과 많이 싸웠고 분에 못이겨 폭력도행사했습니다 왜 참았는지는모르겠지만 꾹참고 살았죠 직업군인이였던 남편이 갑자기 제대를하면서 다른곳으로 이사를가고 남편은 보험회사에서 일하며 몇개월째 수입없이 지냈습니다 임신을하면서 그래도남편이니 참고살자 했지만 카카오톡 단톡으로 회사여자들 회사동기들 하고 하는 음란대화는 참을수없어습니다 결국 또싸움이일어났고 제가 입덧이심하니 집에오면안되겠냐 부탁했죠 그러자 뜬금없이 이제집에안들어간다 이혼하자며 잠수를탔습니다 차를 보내 자기짐만 쏙 가지고갔고 ( 이때도 안왔구요)연락두절이됬습니다 애기를 수술하겠다 협박했지만 돌아오는건 니맘데로해라였습니다 그말에오만정이떨어져 결국수술했구요 그렇게 몇개월이흐르고 연락을해서 이혼은하고 살아야하지않느냐 했더니 누구좋으라고 이혼하냐합니다 연락도하지말라고 그때부터 무작정 제전화와메세지 다씹었죠 저도먹고살아야하기에 잠시잊고 일만하며 몇년이지났습니다 그리곤 연락이왔습니다 시댁에서 자기일을 알았으니 이혼하자며 .. 그래서 난지금당장시간이안된다 시간을좀달라부탁햏습니다 그랬더니 니가이렇게나오면 나도어쩔수없다 소송으로가는수밖에 ..이렇게 협박을합니다 시아버지가 변호사를 알아본다는말과함께 너무화가났죠 제가그렇게얘기할땐 사람을 개무시하더니 자기집에서 알아버렸으니 해주겠다니요 너무화가나서 저도똑같이 잠수탔습니다 그무렵 주소도 말소가되버리면서점점무서워서 말소해지를 못하다 이번에 해지했습니다 제가궁금한것은 시간이 너무지난것과 소송을했을때 증거라곤 제가이혼하자했을때 피했던 메세지내용이전부입니다 그사람들만나는것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만나지않고 소송할수있나요?

9년 전 작성됨조회수 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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