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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여자고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8층짜리 건물 8층에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이 건물은 층별/호수별로 지분주가 따로있는 형태이고 그 지분주들이 건물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리를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건물 관리소장 1명이 다 하고있습니다. 관리소장에게 갑질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관리소장은 1. 작년 12월 입주를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할때부터 관리 규약에도 없는 엘레베이터 사용료 10만원을 내라고 함. 지분주에게 전화하니 안내도 되는 돈이라고 하여 관리소장에게 따지니 그럼 내지 말라고 함. 2. 소방법 운운하며 인테리어 할때도 매일 들락거리며 간섭하고 참견함. 3. 1월에 옥상에서 물탱크가 터져서 누수가 생겼는데 제가 인테리어 하다가 뭘 건드려서 아랫층으로 새는거라며 제가 다 배상하라고 함. 근데 그게 아닌걸로 밝혀지자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하고, 인테리어가 갓 끝난 시점에 물탱크가 터져서 도색과 바닥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 됐는데도 건물에서 배상해줄수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여 사비로 복구함. 4. 이번 장마에 비가 새서 들어오는데 자꾸만 인테리어 공사 운운하며 책임을 물음. 인테리어할때 도색과 바닥에 데코타일 깐거 말곤 아무것도 건든것이 없음. 외벽에서 물이 새서 들어오는거 같은데도 건물에는 책임이 없다며 정확하게 진단도 안받고 저 이전의 임차인이 공사를 잘못해서 그랬을수도 있으니 저보고 복구하라고 함. 저는 그걸 인수받은것 밖에 없고 골조든 천장이든 뭐 하나 아무것도 건들지 않았음. 결국 끝나지 않는 분쟁에 지분주가 본인 돈으로 해결함. 6. 오늘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온수가 역류한다며 해결하라고 함. 6-1) 8층은 다른층과 다르게 따로 수도관을 빼서 공용수도관을 사용하지 않고 온수(가스)도 사용하지 않고 수도비도 따로 냄. 6-2) 공용 수도관으로 온수가 역류한다며 또 작년 12월 인테리어공사 운운하며 공사하며 뭘 잘못건든거 아니냐고 책임지라고함. 그쪽은 손댄적도 없다고 했으나 듣질않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