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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자친구랑 술을 마셨는데 부끄럽지만 너무 과음한 탓에 중간 중간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순간 관계를 맺고 있었고 제가 아프다고 그만하라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관계를 맺었고 또 그 이후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이후 기억은 남자친구가 질내사정을 했다고 피임약 있냐고 계속 저를 흔들어 깨우던 것과 만약 임신하면 아이를 낳을거냐 묻던 장면이 기억나는데 술김에 화가나서 남자친구랑 싸우며 돌아온 기억만 중간 중간 납니다.. 아프다고하는데도 계속 관계를 맺은 기억도 상처고 이전에도 질내사정으로 제가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예미하다는걸 알면서도 질내사정을하고 임신하면 낳아서 키울거냐 물어보는게 일부러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우선 피임약은 처방 받아 먹었지만 몸에도 안좋다하고 피임률도 생각보다 낮다해서 너무 무섭고 우울한데 이런 경우에도 고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