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결국 선택은 제가 한거지만 아기 앞에서도 저를 무시하고 저한테 심한 폭언 간헐적인 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하고 통보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번 이런적이 있었고 이번엔 정말이라 통보를 했고 첫날엔 양육비. 재산분할 아예 안받는 각서를 보냉오면 양육권.친권 준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다음날 저는 애를 데려가서 안보여준다며 욕하고 소송하던지 말던지 절대 이혼해주지 않는가고 합니다. 이 사람의 특징을 검색해보니 그냥 나르시스트이고 저는 직장인인데 저의일을 항상 무시합니다 그사람은 연기를 한다며 직업을 가진적이 없어요. 그사람이 저에게 폭언하고 때리는 정황이 담긴 영상이 몇개 있어서 한개 잘라서 보냈더니 너가 일부러 이혼하고 애데리고 가고 싶어서 꾸밈거다 6년 연애 3년 살았고 그동안 머리로는 헤어져야 하는데 못헤어졌고 지가 헤어지자 했었는데 붙잡았고 맨날 자기 인생 망쳤다고 합니다. 이러면서 저한테 한 행동에 대해 미안해 하지 않아요 지 말만 잘들으면 대들지 않으면 잘 살수 있는데 왜 기어오르냐 하고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니가 다한다 해놓고 왜 ㅈㄹ이냐 니가 기분좋을 땐 괜찮다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생활비는 자기가 부모님이나 알바로 충당하지만 자기 술값이 70프로고 저희를 위해 쓰는검 30프로에요 3일은 지가 보겠다면서 현재 애를 뺐러갔는데 애를 제대로 본적도 없규 365일 매일 술을 마셔요 그 사람이 무서워서 합의로 가고 싶은데 애를 3일 보여주고 싶지도 않은데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서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