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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일하던 곳에서 식기세척기 렌탈을 진행하였고 , 렌탈을 진행할 때에 사장님명의 및 회사임원들의 명의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 신용문제등으로 인해 렌탈 진행이 안된다고 하여 제 명의로 렌탈을 진행하였습니다. 제 명의로 렌탈진행 후 렌탈금액을 회사에서 저에게 입금해주면 제가 렌탈회사에 납부하는 형식으로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작년 8월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고 , 그 이후에는 사장님에게 연락을 하면 사장님이 렌탈금액을 보내주어 올해 5월까지 렌탈비용을 납부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부터 연락두절로 인해 현재 총 3달치의 비용이 밀려있고 , 앞으로 3년의 렌탈계약이 남아있습니다. 계약해지를 하기엔 600만원 정도의 위약금을 낼 여유가 없습니다. 2개월간 연락두절 이후 오늘 연락이 되었고, 사장이 업체측에 명의변경을 한다고 연락을 하였으나 명의변경을 위해서는 신용등급 심사가 필요하다고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론 사장은 현재 신용불량자로 알고 있어서 , 명의변경 신용등급심사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사장이 신용등급 심사에서 떨어져서 명의변경이 어려울 경우, 모든 책임이 저에게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