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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기를 들먹이면서 욕하였고 비하하였습니다. '제 애미나이를 걍 묶어놓고 윤간 강간'하겠다고 주장했고, 또한 부모님과 저를 피떡지게 만든 다음 강간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저의 신상이 밝혀진 불특정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 성적인 비하 발언으로 저의 명예를 훼손시켰습니다. 심지어 '윤간'한다는 직접적인 표현까지 들먹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거짓말하면서 선동하였고 계속하여 저보고 '애미 강간당한년'이라는 저급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먹버당했다.' '정동맥을 잘라서 분수쇼 만들어주겠다.'라는 도를 넘는 살해성 협박까지 하였으며 저같은건 참수되어 사람들이 지나가는 역 앞에 전시해야 된다는 인신공격까지 일삼았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저는 잠을 못잘 정도로 충격이 크며, 흉흉한 시국에 행여나 정말 살해 혹은 강간을 당할까봐 과호흡까지 온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