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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원래다니던 치과가 있는데 월요일오전에 치통이 심해서 가봤더니 월화수 여름휴가라 3일간 참기엔 아파서 인근에 있는 다른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충치치료진행하다가 신경치료 할수있다는 얘기를듣고 치료받았는데 출혈이 상당히 장시간되어 개구기? 끼고 30-40분 입도못다물고 치료받고 (뭐 그냥 그러려니했음) 신경치료 특성상 3-5번은 가야해서 다음방문 예약은했으나 영 못미더워서 오늘 원래다니던 주치의 선생님 찾아갔는데 다른치과에서 신경치료받고온거보더니. '아 이거 어떻게설명드려야하지' 난감해하시더니 치아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데 치아에서 잇몸아래쪽으로 구멍이 뚫렸다고함 (바늘? 같은걸로 치아아래쪽으로 안쪽바깥쪽 관통하는거 보여주심) 라테랄포포레이션? 이 바칼쪽에 생겼다 라고 하시던데 (우측 상단 어금니임) 그래서 장시간 출혈이 생긴건가 싶네요. 처음치료해준 의사는 분명 알았을거같은데 아무언급도없었고 그 치과계속갔으면 신경치료 마저하고 크라운씌우고 그냥 모른척 넘어갔을거생각하니 너무 화가나는데 소송해야되나. 소송까진 어려워도 치료비와 피해보상으로 얼마라도 받아야 덜 화날거같은데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신경치료하고 크라운씌워도 이미 생긴 구멍에서 염증이생기거나 시간지나면 흔들릴수있다고 예후가 안좋다고하시는데.. 그냥 아파도 3일 더 참고 원래 주치의선생님한테 받을걸 계속후회중입니다. ㅠㅠ 아직 만39세인데 머지않아 문제생기고 임플란트해야하면 화날거같네요. 나중에 아픈것도 열받는데 보상한푼없이 내돈깨지면 더 화날듯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소송까지 갈정도가 아니라면 피해보상으로 어느정도 요구하는게 좋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