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아빠 밑으로 호적상 모르는 오빠랑 남동생이 있고 저는 둘째로 되어있습니다. 근데 엄마한테서 내 엄마가 아니란 얘기를 옛날부터 현재까지 들어왔고 지금은 그 말을 전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다 필요없고 이 더러운 연결고리 끊을 수 있을까요? 모르는 이름이 내 엄마로 되어있습니다. 내가 진짜 주워온 자식이 맞다면 차라리 고아가 낫겠단 생각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호적 파기 가능한가요? 호적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아빠란 놈은 제 과거를 알려주시지도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대화 주고 받을때 은행권을 사용 못한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데 빚이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사람 돌아가시면 그 빚 호적상으로 자녀로 되어있으니 제가 갚아나가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빨리 호적파기되어 고아가 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