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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아는 지인분들과 술자리를 가지었는데 주량을 넘어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항상 술을 마시면 집을 가려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 모였던 자리는 제가 거주하던 곳이 아니었고, 아는 사람의 집에서 자기로 마음먹었는데요 중간중간 기억나는건, 제가 들어갔던 곳이 원래 자려고 했던 곳이 아닌 다른 집이었고, 그분께서 제가 정신을 못차려서 그런지 근처 파출소에 전화를 하였고, 아마 그분들이 저를 파출소로 데려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근처 파출소에서 술을 왜이렇게 많이 먹었냐며 거기서 좀 앉아있다가 집으로 돌아온거 같습니다 다음날 정신차리고 기억이 잘 안나서, 잘 마무리된건가 싶었습니다 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그때 주거침입했던거 기억나냐며 신고접수가 되었다고 하네요 제 신상정보랑 근무지, 경력 등 여러가지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준비해올거는 따로 없고 내일 저녁까지 방문을 해달라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 막막해졌습니다 어떠한 처벌을 받는지 물어봐도 막연하게 조사를 받아봐야 할거 같다고 하네요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기에, 처벌을 받으면 가중처벌이 될거고, 기관에 통보되어 주변에 알려지는 것도 피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 방법을 몰라서 문의 남깁니다. 단순 피해자와의 합의로만은 끝나는게 아닌거 같아서 더 머리가 아프네요 드문드문이긴하지만 제가 기억나는 그대로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처벌 순간 그대로 징계라서 가능한 좋게 마무리하고싶습니다 혼자만 끙끙 앓다가 전문가님들의 조언이라도 받아볼까 해서 문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