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직장 건물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중에 몰카촬영을 당했습니다. 공용화장실 아니구요 여자화장실 두칸중에 한칸에 사람이 있길래 옆칸에서 볼일보는중에 옆칸에서 딸깍하는 핸드폰 작동 소리가 들리기에 그냥 핸드폰을 보는구나 하고 저도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뒤로 또 한번 딸깍 하는 소리가 들려 뭔가 이상해서 오른쪽 위를 쳐다보니 핸드폰으로 보이던 물체가 재빨리 사라지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바로 제가 저기요! 라고 외쳤고 묵묵부답이였습니다. 저는 일처리를 급하게 하고 나와서 옆칸 문을 두드리고 또 저기요! 라고 물으니 남자 목소리로 “네”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어린 남자로 보이는 남자가 한명 나오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바로 핸드폰으로 112를 누르면서 혹여나 도망갈걸 대비해 여자화장실 출입문을 막아서서 경찰분과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몇살이냐 물으니 17살이라하더라구요(미성년자O 촉법소녀X) 전화를 끊고 범죄인거 몰랐냐니깐 몰랐다더군요 그러고 저희 매장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와주시길 부탁하여 건물내에 있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찰분들 오기전에 그 학생을 잡아두고 경찰분께 인계했습니다. 저는 도중에 도저히 손발이 떨려 그 자리에 있기 힘들어 경찰분들 오시기전에 자리를 피해있던 상황이였구요. 그리고는 경찰분들이 그 학생을 데리고 파출소로 가셨고 저에게와서 저를 찍은 동영상 2개를 현장에서 확보하였다 하였고 사건에 대해서 물으시길래 위 내용과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당한 몰카 사건에 전말이구요. 제가 궁굼한건 1. 그 학생의 부모랑 합의가 이루어진다는데 피해금액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1,000원정도 생각하는데 너무 과한 금액을 부르는걸까요? 2. 제가 합의를 해주지않으면 그 학생은 어떤 처벌로 끝날지가 궁굼합니다. 초범인지는 모르겠으나 형사님 말로는 핸드폰에 영상은 제 영상두개뿐이였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