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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사업장에서 근무하고있는 총괄 매니저입니다. 한때 저희 매장에서 근무하신 점장님이 있었는데 매일같이 손님들고 싸우면서 본사에 컨플레인도 많이 들어가고 매장내 이미지도 많이 실추시키던 분이였습니다. 그분이 이번년도 5월에 손님과 여김없이 싸우고 본인화에 본인이 못이겨 사직서만 써놓고 그대로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인원이 없기도 하여 그 점장님께 연락하여 잡으려 하였으나 연락은 모두 무시당했었고 나중에 퇴직금을 달라고 연락이 와서 직접와서 계산해라 라고 말을 전해 직접오셔서 퇴직금을 계산하시고 그 금액 그대로 받아가셨었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본인이 회사 사정으로 인한 권고사직을 하였다 주장하며 실업급여를 요구해오더군요... 본인이 직접 나간 자진퇴사인데 자꾸 권고사직이다 우기고 본인 연장근무한 급여를 못받았다며 근로복지공단에 접수하고 나중에는 노동부에까지 접수를 넣어서 어떻게든 받아낼려고 발악을 하시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월급정산을 하여 직원들한테 지급을 하였는데 못받았다고 하니 당황스럽더군요... 저희 매장에서 추가로 근무한건 추가수당 및 연장근로수당으로 지급을 전부 해주었는데 지급을 못받았다며 신고를 넣어버리니... 안그래도 저희 매장은 그 사원 한명때문에 주변에 소문이 안좋게 퍼져 매출은 매일같이 하락세를 타고있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매장 매출올리는데 힘든데 자꾸 이렇게 하면서 협박하듯 나옵니다.. 저희는 최대한 참을려고 하였으나 이번 사건으로 법적으로 해결하자 하여 고소를 하기위해 로톡에 상담글을 남깁니다. 이런 사원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