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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5시에 지방으로 일하러 가는날이라 빨리움직이는데 몸이 안좋고 정신도 잘 차려지지않아 편의점가서 물과 박카스등을 사기위해 가서 물건사고 카드기기에카드를 곶으려니 카드가 있기에 평상시 습관처럼 카드곶아놓고 물건추가고르는습관이잇어 그런건가하고 아무생각없이 편의점아저씨가 계산해주는데로 계산하고 차에가서 남편에게 카드를 주는데 남편이내꺼아닌카드라고 편의점같다주라해서 편의점가서 이카드를주엇다고말하니 어디서라고하기에 밖에서보니잇더라하니 그걸 왜 나에게 가져오냐고 해서 무슨말이냐고하니 아저씨가 계산한거찾아보더니 잘못된것없다고 모르는일이라고 해서 당황하여 이걸 어쩌지도 못하고 어리버리하다 빨리가야한다는 마음에 카드를 근처에 버리고 그냥 일 하러 갔 습니다.근데 토요일밤에 자다가 남편이 화를내어 일어나보니 경찰서에서 남의카드사용햇다고연락이왓다고 보이시핑인줄알고 화를 내고 끝엇는데끈고나니 이상하다생각햇는지 나에와서화를내며 너 편의점에서 남의카드 썼냐고 화를내기에 다시전화해보면 알지않냐고 그리고 마약 썼다면 그때편의점 밖에없다 그때 엄청 찜찜햇는데 그건가보다하며 전화를하니 경찰이라는말에 당황하여 횡설수설 하느라 정신리없고내가 남의거 쓸 이유가 없는데 썼다고 하니 억울하고 답답한마음이 커 자꾸 목소리만커져 경찰 아저씨께 말하는데 무조건 조서 쓰러오라고 하는데요 그이후로 무서워 벌벌 떨기만하다 딸이 법률사무소에 상담 받아볼 하여 문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