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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중 환전소에서 제 한화를 드리고 현지돈을 바꿔준 한국인(여행객) 가해자고요. (글자제한으로 음슴체) 제가 예약한 호텔이 너무 나빠 보더니 본인 호텔에서 지내도 된다며, 본인은 소파에서 자겠다 함. 나쁜 사람 아니라고 살아온 이야기 나누고 하면서 마음 열었음. 첫날, 떨어져서 한 침대에서 자다가 너 옆으로 가도 되니? 따뜻하게 붙어서 자자 하기에 저는 더우면 못 잔다, 불편하시면 다른 호텔 찾아 나가겠다 하자 탈 없이 잠듦. 둘째날 오후부터 저는 나와 있었고, 술을 많이 마시기도 했고 같은 일이 반복될까 싶어 친구집에서 쪽잠을 잔 후 새벽 6시 경 호텔에 들어가 일어나시면 톡 달라, 로비에 있다 함. 올라오라기에 짐 챙기러 올라가니 끌어안고는 보고싶었다, 안 피곤하냐 하며 입맞춤하길래 짐을 싸야한다 밀쳐냄 짐을 싸고 있는데 뒤에서 안더니 제 가슴을 움켜주고는 xx(제 이름), 젖가슴이 크네. 하기에 깜짝 놀라 몸을 이동해 침대쪽에 앉아 아이고 제가 술에 많이 취했어요. 토할 것 같아요. 함 따라와서는 이제 가면 못 볼 수도 있는데 조금만 안고있자 하며 안아 눕히길래 토할 것 같아요 하며 밀어내고 식사하셔야죠 하며 화제를 전환. 너무 놀라고 모욕적이어서 넋이 나가있으니 밥 먹으러 가자 하기에 저는 좀 더 잘게요 하고 따라가지 않음. 당일 다른 지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야했고 역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던 터라 차편을 예약해두지 못해 기다려야했음. 수중에 현금도 많이 없었음 이동 후 계속 생각나고 치욕스러워서 그 사람의 톡에 답장 않다가, 다시 수도로 이동하며 증거를 남기기 위해 만나 식사하며 녹음도 남김 핑계를 대고 빠져나와 혼자 잔 후 다음날(오늘) 아침 다시 만나지 못하는 핑계를 만들어서 보냄. 전직장 대표님이 일 도와주면 돈을 주시기로 해 가게 되었다 함. 그러니 달러사진과 잠자리 같이 하면 천불을 주겠다(카톡 유) 해서 먼저 달라, 확신 없이 거절 어렵다 하니 3번에 나눠 주겠다 함. 모욕적이고 치욕이라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