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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2-3년 전부터 사춘기가 오면서 흔히 말하는 질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습니다. 이때부터 본래 성격인지 아직 사춘기가 진행 중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보다 체격도 커져서인지 1년 전부터는 일방적으로 저를 폭력 합니다. 6/19일 월요일 새벽 늦게 들어와 늦잠을 자느라 학교를 못 가고 있는 동생을 깨우던 중 왜 상관이냐며 침대에 저를 눕히고 때렸습니다. 제 휴대폰을 가져가 창문을 열고 던져버리겠다며 협박해서 침대 위에 있던 동생 휴대폰 긴급전화로 112에 신고했고요. 경찰까지 다녀갔습니다. 이때 맞아서 생긴 허벅지 피멍, 허리 쪽 멍과 흉터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 신분증을 훔쳐 술과 담배를 구매하고요. 제 고가의 물품을 훔쳐 가서 돌려주지 않습니다.. 잃어버리거나 돌려받으러 찾아가면 끝까지 거짓말을 하며 도망 다닙니다. 현재 집 비밀번호를 바꾸어 저 혼자 집에서 생활 중이고요. 부모님은 제가 맞았던 사실들을 알면서도 그 후의 대처는 없었습니다. 부모님 사업지 옆 원룸에서 현재 지내는 중이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받지 못한 물품들이 있고 문을 열어달라고 두들기면 심장이 미친 듯이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