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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가 저와 이야기도 없이 제 본가 주소를 알아내어 집 관리 사무소에 연락을 취하여 번호를 알려주고 연락을 하고 싶다고 하여 제 부모님과 연락을 하여 제 험담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 저와 연락을 하던 친구의 집 주소를 알려 달라고 연락을 하고 제가 알려주지 않고 친척과 있다고 하자 어머니께 전화하여 사실 확인 한다고 거짓말이냐고 따지더니 실제로 저희 어머니 휴대전화에 그 사람의 번호로 부재 중 전화로 연락이 왔었다고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현재 제 삶에 침해를 겪고 있어, 직장 생활과 사생활이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이에 최대한 원활한 해결을 위해 법적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