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과 명예훼손죄: 중학생의 사례 분석 | 명예훼손/모욕 일반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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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과 명예훼손죄: 중학생의 사례 분석

안녕하세요? 중3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50대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이 중2때 당했던 작은일이 지금에와서 사건화되고 현재도 가해학생의 학교폭력이 진행중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당시 같은반이었고 작년 가을이었습니다,하교길에 사소한일로 남학생이 제 딸을 차량이 많은 도로로 밀어 딸이 휴대폰을 떨어뜨리게 되어 저는 담임께 어떻게든 수리비를 보상받으려고 중재를 부탁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시간이 흘러 3학년이 되었고 아이들은 서로 다른반이 되어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올해 2월 딸의 휴대폰 요금제를 변경하려고 콜센터와 통화를 하던중 휴대폰 보험이 해지가 되지 않은걸 알게 되어 폰을 수리받고 자부담 25%를 지불하고 가해학생의 어머니께 톡을 보내 자부담했던 25%만 보상 해달라고 했는데 이후 한달 정도 연락도 없어서 시간만 흐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4월 중순 경 딸이 자기이름으로 욕을 하듯이 남자애들이 떠들고 한다는 얘길 들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딸이 들었다는 그친구에게 물어봐서 주동자가 딸을 도로에서 밀었던 학생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즉시 경찰서로 가서 가해 학생을 작년 가을 일로 폭행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다음은 가해학생과 딸이 같은반이었던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다른 아이들도 여러명이 있는 자리에서) 1: 교실에서 통로를 지나다 옷이 스쳤는데 가해학생 왈(아 닿았어!)라며 옷을 탈탈 털었습니다. 2: 눈이 마주쳤는데(아 눈 썩었어!)라고 말했습니다. 3: 책상사이 통로를 지나다가 가해학생의 책상을 무의식중에 짚었는데(아 세균 묻었어!)라고 말하며 교실에있던 공용 손소독제를 책상에 마구 뿌리고 닦았습니다. 4:올해 4월 가해 학생과 그친구들이 대화중에 욕하는 느낌으로 욕대신 딸이름을 사용해서 장난치고 대화하고 지낸다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동수업을 위해 교실 이동중에 마주치면 가해학생은 딸을보며 큰소리로 (와~~)하고 지나간답니다. 그리고 이번 교육청에서 받은 우편물에 작년 3월에서5월경 발을 걸거나 머리를 밟고 도망갔다는 허위사실이 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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