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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지 4~5개월 정도 됐고 제가 하는일은 휴게텔 태국인여성 성매매알선을 했습니다 주변 지인통해 알게된일이라서 돈벌이도 어느정도 되서 나름 만족을 하고 있다가 어느순간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불법이다 보니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6월초부터 사장님에세 관두고 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새로운 직원이 오고 인수인계만 잘 하고 가달라고 했기 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일을 하다 새로운 실장에게 6월 중~말경 인수인계를 끝내고 저는 하루뒤에 일관련 모든일에 손을 떼기로 되있었는데 바로 전날에 새로온 실장이 손님을 잘못 받아서 아가씨 2명이 단속에 걸려서 강제 출국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온 실장이 본인이 사장이라고 전화로 경찰에게 진술했고 저는 직원이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새로운실장은 본인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만 갑자기 말이 바뀌고 본인은 돈이 필요하니 조사를 받기전에 돈을 현금으로 요구를 사장님에게 했습니다 저도 아가씨 방이 저의 명의로 되어있다가 명의를 새로운 실장으로 바꾼 당일에 걸렸기 때문에 cctv에도 여러번 찍혔고 빼도박도 못한 상황입니다 사장님은 저에게 새로운실장이 어차피 사장이라고 먼저 전화로 진술을 했기 때문에 제가 조사를 받을때 그냥 그 실장을 사장으로 몰고 가자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경찰서에 가서 어떤식으로 진술하는게 저에게 유리할지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