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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촌누나가 작년 22년 4월에 살고있는 오피스텔 보증금이1억이라고하며 한달뒤에나온다고 바로 이사할곳 계약하려면 1200이 필요한데 당장 돈이없으면 길바닥에나앉는다고해서 1200만원을 빌려달라하길래 그런큰돈은없다니까 다음달에 바로 다갚을수있으니 대출해서빌려주면 바로100만원주고 그것까지 줄수있으니 1300만원을 대출을해달라하길래 저는또 그걸 바보같이 신용대출로 해줬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이됬더니 집주인이 집보증금을 준비할시간이모자랐는지 바로못받았다고 한달만더기다리라더니 한달뒤에 22년 5월 자기가 일하고있는 화장품가게 신상배치하려면 신상주문을해야하는데 돈이없다고 또 빌려달라합니다 그게 없으면 자기 망한다고 그래서 또 2200만원을 빌려주고 100만원을받았습니다 그리고 1년이지난 지금 3번에서4번정도 이자를내주더니 22년 11월이후로는 이자조차 내주지않고 '카드가정지다' '돈이묶여있다' 등등 이핑계 저핑계로 계속 10원한푼못받고있는상황입니다 이거 돌려받을수있을까요ㅠ 제가 바보같은짓한거 잘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친척이라 사촌누나라 어릴때 저 돌봐준누나라 믿었는데 계속기다리기만하고 이제는 매달 나가는 이자에 숨이막혀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애초에 고소라도할수있을지.. 빌린돈 돌려받을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