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사기 공범 등 범행에 가담되어 사기죄와 사문서위조죄 등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면, 우선 경찰 조사 내용 및 기록 등과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실제로 거주하지 않거나 임차보증금이 없는 허위의 전세 등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하여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범죄는 우발적이라기 보다는 계획적이고 전문적으로 행해진 범행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 적용되는 범죄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또는 사문서 위변조, 행사죄 등입니다.
범행의 가담 정도도 파악해 보아야 하며 다만 피해금액도 적은 편이 아니어서 초범이라고 하더라도, 만약 피해변제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처벌 수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조속히 본인에게 유리한 양형자료를 확보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건 전후의 상황, 당사자 관계에 따라 법적 책임 유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사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전문 변호사와의 자세한 상담을 통해 조력을 받아 보시길 적극 권장 드립니다.
[대한변호사협회인증 형사법전문 박성현 변호사입니다.]
법률사무소 유(唯)는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형사전문변호사들이 함께하는
형사전문로펌입니다. 각 의뢰인별 형사전문 전담TF팀 구성 및 9,330건의 해결사례와 1,645건의 후기로 증명되는
압도적인 실력과 수많은 성공사례로 검증된 확실한 노하우를 통하여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드립니다.
당신만을 위한 로펌 유(唯)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