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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르게 내용만 말하겠습니다. 2021년 말쯤에 백화점에서 산 루이비통 멀티플 월릿 지갑을 몇번 쓰다가 집에 두다가 너무 안쓰길래 당근마켓에 풀박말고 지갑 하나만 팔았습니다. 그런데 1주일 후에 구매자가 가품같애서 감정원에 문의한 결과 가품 판정을 받았다고 환불 안해주면 고소하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가 제 발로 가서 백화점에서 산 지갑이 가품일 확률보다 그 구매자가 가품이랑 제 진품이랑 바꿔치기 한 후에 진품은 지가 가지고 가품을 감정원에 의뢰한 후에 가품이라면서 고소한다고 환불해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건 너무 말도 안돼서 정말 변호사를 선임해야겠다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이 상황에서 이런 말같지도 않는 행위가 제가 처벌을 받는지조차 의문이 드는 생각 입니다. 이 구매자의 사기행위를 제가 어떻게 입증을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영수증도 없어서 제가 샀던 백화점에 제 기록이 남는지 안남는지 확인도 힘들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