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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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서 글 남겨봅니다. A(신랑의 매형이자 영업사원) B(경리) C(명의만 대표) 여러명이 합세해 사업체 하나를 내서 운영하는데 운영의 편리를 위해 그 중 한명(C)만 사업자에 이름을 올려서 운영되고 있었고... 인테리어 하청업체이다 보니 영업직 외엔 다 노가다꾼이라 돌아가는 사정을 모르고 주는대로 받고 일한 듯 합니다. 그러다 아무리 생각해도 받는 금액이 너무 적다 보니 의심을 가진 사람들이 한명씩 나가다 보니 (나갈 때도 A가 사업체에 빚이 있으니 갚고 나가야 된다며 발목을 잡았었고 한명은 내고 나가고 한명은 왜 빚이 있는지 내역 다 뽑아 달라고 하며 내역 안주자 그냥 나갔고... 등등 제가 아는 건 여기까지입니다.) 바보 같이 저희 신랑과 C, 그리고 나이가 많아 다른데 가면 받아주지도 않을 D만 남아서 빡시게 일하고 고정급이 아닌데도 오랜 기간 고정급처럼 250 정도만 들어왔습니다. 노가다인데 하루 일당 10만도 안되고 토, 일도 일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오랜 기간(10년도 넘게...) 동안 세금 탈세 및 횡령을 한 것 같아 그것에 대해 잡아 내고 싶어 회사 명의의 통장 외에도 다른 통장으로도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거래처를 통해 알아내서 그 통장 내역서를 보여 달라고 하니 삭제 해버렸다고 하고 경리B와 실질적 사장 노릇을 한 영업 사원A와 서로 모른다고 넘기기만 할 뿐 혐의를 인정하지도 않고 증거 있냐고 내빼기만 하다 결국 빛만 잔뜩 남겨 놓고 따로 나가서 다른 사업체를 차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바지사장 명의로 된 트럭도 가지고 나가버렸구요. (거기다 이 차는 신랑 월급에서 빼씀) 횡령 및 탈세에 대해 잡아낼려고 하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증거가 없으면 소송도 못하고 세금탈세도 한 것 같은데 C에게만 불리한 상황이 될까요? 신랑만 배신자 취급하며 나쁜놈을 만들고 있고 10년도 전에 아버지가 매형한테 말해놨으니 받아가라고 한 돈을 우리가 빌렸다면서 계속 갚으라고 문자하더니 갚겠다고 답문하자 소송까지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