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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톡’이라는 채팅어플에서 ‘프로틴주세요’라는 닉네임과 ’잔디에 대 자로 누워 입을 아~ 벌리고 있는 사진‘의 배경사진인 여성분에게 “프로틴 달라고 입 벌리고 있는거에요?”라는 식으로 쪽지를 보냈고, 여성분은 “꺼져”란 답변을 주셨어요. 저는 여성분에 프로틴=정액 으로 오해하신 줄 알았고 그럼에도 상대방 대처에 기분이 나빠서 ”갑자기 다짜고짜 꺼져냐. 그쪽 머릿속이 19금으로 가득찬거 아니냐. 괜히 순수하게 프로틴 생각했던 사람에게 욕이냐 에휴“ 라고 제가 답장을 다시 보내었고, 여성분은 ”그냥 너랑 대화하기 싫어서 그러니까 꺼져“ 라고 답이 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자지 입에 물려버리기 전에 닥쳐 ㅋㅋ“ 라고 한 뒤, 진흙탕 싸움이 될 것 같아 그 방을 나왔습니다. 5분 뒤에, 여성 측에서 다시 저를 찾아 쪽지를 보냈고. 그 내용은 저번에 킹톡에서 똑같이 성적인 발언 했던 사람을 통매음으로 고소해서 검사 배정 받은 사진을 캡처하고 그 내용에는 “킹톡 ㅇㅇ야 너가 나한테 입벌려 단백질 들어간다, 자지 입에 물려버리기 전에 닥쳐 성희롱이고 통신매체이용 음란죄 성범죄인거 모르니?? 이렇게까지 인증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너처럼 킹톡에서 성희롱 하다가 고소 당한 놈이야 너도 내일 고소할거니까 변호사 선임하고 기다리고 있어~ 무슨 적당히를 모르네. 참고로 다 잡힙니다|“ 라고 왔고 저는 덜컥 겁이 나.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수 업이 드렸으며, 그 와중에도 ”갑자기 꺼져라는 말에 기분이 상해서 똑같이 기분나쁨을 느끼게 하고 싶어 그랬다. 하지만 선 넘은 발언은 미안하다.“ 라고 보내었습니다. 피해자측은 선처를 해주어야하는 이유를 말하라 하였고. 저는 장문의 반성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합의금+각서+반성문을 세트로 가져오면 선처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합의금 줄 돈은 집안에 없어서 다시 죄송하다는 말만 번복했습니다. 이내 저는 특정당하는 것이 무서워서 탈퇴를 하였고. 피해자는 변호사를 만나 고소장 작성을 마친 것으로 확인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