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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결혼예정이던 사람의 선고가 있었어요 당연이 집유를 기대하는게 사람맘인지라...구형2년에 집유를 기대 했지만 실형1년을 받고 마음을 잡지못하고 있어요..그러다 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너무 부당하다 싶어요...20살에 벌금을 받은 이력은 있지만 초범 이에요 현재는 30대중반이되었구요 사건은 보이스피싱 죄명은 전기통신사업법위반 인데 피해자와패해금액이 없어요 그런데 불구하고 1년이라는게 참 힘들어요 판사님이 재판당시 말씀하시길 주범과 나눈 대화내용중 보이스피싱임을 인지 하였지만 그만두지 않았다 라는게 크게 작용한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너무 억울해요 인지하고 하지않겠다 그만두겠다 라고 분명하게 말했고 그부분도 있습니다..변호사를 선임 잘못해서 이부분을 변론해 주지않으셨어요ㅡㅡ 딱 기본만 변론했습니다...그런데도 주범이 계속해서 부탁햇고 잘부탁드린다며 꼬셨고 저희측은 계속해서 피하기위해 갖가지 꼬투리를 다 잡앗습니다 (기름값이많이든다는둥) 그럼에도 계속부탁을하여 거절하지못하고 그날 작업이 종료되 연락이 끈켯고 다음날 일시작 두시간만에 체포됫습니다.. 하기싫었고 거절하고 잠수타면 신변에 문제생길까 두려웠던 사람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물론 잘못은 당연히 제 사람이 한거지요 그래도 일년형은 너무 가혹하다 싶어요..도움을 받고자 고견을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