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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대한민국 의료현싱입니다만 간혹 가다가 문화적으로 욕설에 대한 감각이 다른 분들이 오랜 대기 시간 이후에 자기 뜻대로 진료가 안되거나 진료준비 서류등의 미비 또는 긴 대기시간 등으로 인하여 욕설울 하시는 분들이 1년에 2,3명정도는 계십니다. 개원한지 15년이 넘어서 그려려니 하였는데 왠지는 몰라도 최근 5년 사이에 부쩍 정도가 심해져 접수 직원에게 큰 정신적 피해와 대기 환자들의 불안하개 하네요. 바로 저 번에는 흥분한 환자를 콘트롤 하러갔다가 얼굴 앞에서 "개새끼"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흥분하고 다른 환자 접수도 못하게 10분 넘어 접수 창구 앞에서 목소리를 질러 경찰 출동을 요구해서 신상은 확보 해놓았는데요. 변호사님의 도윰이 필요할까요? 직원 및 다른 환자 보호 목적으로 사법적 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