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현재 투자사기(유사수신행위)로 원금을 보장을 해주면서 이자를 지급받는식의 투자를 21년 6월부터 1년씩 연장을하는 계약으로 1억3천만원정도 진행하였습니다. 계약서에 정해진 이자가 나오다가 22년 12월부터 나오지 않기 시작했고 12월에 계약이 끝난 금액에 대해서는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듣게된 이야기로는 공동대표중 1명이 회사자금으로 다른 회사를 차리면서 넘어가고 다른 1명 대표는 이자를 지급을 못해준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전에 대표에게 계약을 진행하면서 차용증계약서와 이체내역 및 카톡내용은 확보하고 있으며 형사소송으로도 약 30명 정도가 형사고소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해당사건을 크게 보고 있으며 그래서 추가적으로 민사소송을 준비하려고 하여 자문을 구합니다. 또한 다른회사를 차린 대표에게 투자금액을 송금을 하였고 해당 회사의 자회사도 2개 존재하고 있습니다. 친한지인 3명도 피해자로 현재 동일한 내용으로 소송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같이 진행할수 있는지도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