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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계사인데 오랜만에 연락온 오빠가 계신데 첫 만남자리에 서로 오랜만에 연락해 뭐하고 지냈는지 얘기하고 저는 보험 설계사이기에 하나 팔러왔냐 라고 하길래 그런식으로 일 안 한다 하며 얘길 했었고 오빠도 곧 술집 오픈 예정이라 친구들 많이 소개 시켜주면 나도 보험으로 사람 많이 소개 해주겠다며 서로 사업적으로 얘길 나눴었습니다. 그러고 첫 만남을 마치고 한두번 더 잠시 담배나 피자 하며 잠깐 잠깐 만났었고 4월22일 제가 친구를 소개시켜주는 자리로써 만남을 갖기로 했고 그 오빠도 자기 친구 소개해줄테니 만나서 보험 얘기나 해봐라(카톡내용 있습니다) 라는 얘길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집앞 횟집으로 이동해 회 와 술을 마셨고 초반엔 저는 고객앞에서 술은 안 한다며 안 마시거나 한잔으로 1시간동안 나눠마시다가 계속 권유해서 나중에서부터 마시기 시작했고 그러다 2차로 집에 가서 치킨에 술 마시자 술은 제가 편의점에서 사라고 하고 치킨은 제 친구에게 사라 하여 사들고 집에가서 2차자릴 가졌습니다. 집에가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오빠와 오빠친구분 께서 술게임을 하자 권유했고 처음엔 그냥 게임을 했지만 나중엔 오빠두명이서 왕게임을 하자해서 했고 점점 쎈 수위에 게임을 하게되었고 친구는 처음부터 천천히 마셔서 안 취한 상태였고, 전 나중에 술합류해서 빠르게 많이 마셔 취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빠친구분은 방에 들어가서 주무시고 저와 친구는 쇼파에 누워 담요를 머리끝까지 덮고 서로 손잡고 버티는데 오빠가 제손을 잡아댕겨 화장실로 끌고가 바지벗기고 관계를 했습니다. 친구는 중간에 밖으로 나갔고 관계를 하는중 에 사정해도 되냐 라는 질문을 했고 저는 안된다 하지마라 했지만 결국했고 그 뒤로 취해 몸도 못 가눠 바로 쇼파에 누워 잠들었습니다( 상대방이 옷 입으라 해서 바지를 입고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아침에 몰래 도망치듯 나왔고 연락도 무시했고 당일 아침에 사후피임약 복용후 며칠뒤 생리시작과 동시에 극심한 생리통과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경찰신고나 고소하고싶은데 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