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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차. 아이12살.10살 아이둘있는 남편입니다. 결혼후 12년에 큰아이가생겼고 2년터울로 14년에 둘째가생겼습니다. 아내는 10년 3월~ 11년 12월까지 22개월 경제활동 월급여 150만원 12년1월부터 19년3월까지 87개월 전업주부 (큰아이 초등학교입학까지) 19년4월부터 20년12월까지21개월 아르바이트 월급여 50만원 21년1월부터 23년 4월 현재까지 28개월 아르바이트 월급여 120만원 입니다. 본인은 월급여 평균 350~400사이로 가족들 및 아내 보험.공과금.아파트대출.아파트관리비.의료.통신.처가공동회비.아이들교육. 식비일부. 자동차할부. 등 모든부분을지출하고 아내는식비 및 생필품만 지출하고있습니다. 오히려 식비.생필품지출이 월급보다 큰상황이라 축적해둔 현금재산을 일부이체해줘서 보태주고있는상황입니다. 17년10월 대출1.6억 + 본인이 결혼전모아두었던7천 (신혼전세자금) 으로 아파트 구입하였고 매달 원금과이자를합한 68만원을 본인월급으로 지출하고있습니다. 현재 대출 1.4억 남아있고 대략 2.9억에 매매될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경우 초기부터 결혼전재산으로 대출끼고 산 아파트가 재산분할대상인건지 궁금합니다. 결혼 이후에도 경제적 기여도가 본인이 월등히높고 대출원금이자도 본인이 다 부담하였는데 재산분할대상이되어야하는게 의문입니다. 아파트 구입당시에도 아내는 구매의사가 전혀없었고 부동산한번 다녀본적없고 계약도 전혀 관심이없었습니다. 본인이부담한 아내 보험.축적현금재산 등등은 이해하는데 아파트만큼은 지키고싶습니다. 이혼을 생각하게된이유는 아내는 아이들교육의지도없고. 본인에게 잠자리거부.대화거부 등등 그동안쌓인 성격차이를 제가 감당할수없는 수준까지왔기 때문입니다. 수차례 본인이 속상한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개선해주길 명확히 요구하였고 성관계 문제도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도하고 조심스럽게대화도 요구해봤지만 전혀달라지려하지않습니다. 제일 많이싸운것은 아내의 잘못으로 싸움이생겨도 사과보다는 입을닫고 묻는말에 대답도 안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