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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랫집이 2월초에 현관문을 주먹 또는 발로 차며, 집 안에 있는거 다 안다고 문열라고 두들겼습니다. 집에 여자 혼자 있던 전 너무 무서워서 상황파악하려고 인터폰으로 보니깐 여자가 한 남자를 잡으면서 "이 집아니야~"라고 해도 남자는 이 집이 맞다며 계속 두들겼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거나 정신병자같아서 집에 없는척 조용히 있으니깐 집 비번도 눌렀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누구냐고 제가 묻자 아랫집인데 공사소리 시끄러우니 당장 멈추라고 해서 울집 공사안한다고 하니깐 공사 이집에서 하는거 아는데 발뺌하지 말라며 당장 멈추라고했고, 전 울집아니라고 또 반복했고, 지금도 본인이 말하는데 공사하는거 다 안다는 소설을 썼습니다. 아니라고 다여섯번 말하자 그때 갑자기 저보고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밤마다 제가 악을 지른다고 합니다. 집에 가족들 다 자서 악지른적도 없습니다. 제가 맞다고, 저 여자맞다고, 쟤아니면 귀신이라고 10번넘게 반복하면서 저 약을 올렸습니다. 반말을 하고, 본인을 계속 오빠라고 반말하지말라며, 개인적인 대화를 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개짖는 소리때문에 자다 깨기도 합니다. 개가 막 짖을때 말리질 않는것 같습니다. 그 이전엔 그냥 무시했는데 아랫집이 난리를 핀 이후로 개짖는 소리들릴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ptsd가 생깁니다. 2. 아랫집이 저희집 우체함에 담배꽁초를 버렸습니다. 3. 담배꽁초발견해서 돌아버릴정도로 화나서 전 침을 뱉었는데 침뱉은것도 범죄인가요? 4. 경찰서가서 고소할시 준비할게 뭐가 있을까요? 그냥 제 몸만 가도 되는걸까요? 5. 아빠는 증거가 없으니 제가 무고죄가 될거란데 진짜 제가 무고죄가 될까요? 6. 그 이상 제가 참고할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