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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 여자친구의 집에 저의 짐을 가지러 갔다가, 고양이를 창 밖으로 던지게 되어..(고의는 아닙니다.) 고양이가 죽었고, 제가 자수를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는 고소할 생각도 없고, 제가 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 탄원서를 작성하겠다고 합니다. 당일 헤어지고, 제가 연락을 하였으나 차단한다고 한 이후 연락을 받지 못하여 제가 마음대로 들어갔고, 당사자가 없음을 알고 있었고,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서 제가 들어갔습니다. 고양이는 당시 제가 상태가 좋지않아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였었는데, 원래 자주 물거나 할퀴는 고양이여서, 그 당시에도 저에게 와서 저 다리를 긁어서 떼내려고 하다보니 고양이가 짜증을 내면서 더 깨물고 햘퀴다보니.. 저도 힘이 들어가서 손으로 잡고 베란다에 가둬두려고 하다가 팔에 달라붙은걸 세게 흔들다가 창 밖으로 날아갔습니다. 현재 자수를 하여(임의동행) 위의 진술은 하였고, 아직 경찰조사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향후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멍청한 짓을 한 것은 알고 있고, 그 외에 힘든 일이 겹쳐 괜히 제가 일을 벌린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죽을 생각이었고, 그 이후 투신을 하였으나 살아남고 정신차렸습니다. 제가 저지른 일에 제대로 속죄하는 길은 제가 죽는거나 아니면 단순하게 처벌을 받는 일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