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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텔을 임차하여 운영하고 있는 임차인입니다. 며칠 전 임대인으로부터 어처구니가 없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수협에서 대출 받은 지 10년이 도래되어 원금(25억)의 10%를 상환해 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는데, 매월 납부해야하는 이자율도 올라 소득이 전혀 없다며 다른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면 대환과 동시에 8억을 더 대출 받을 수 있다며 동의해달라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출액이 25억에서 33억으로 증가되는 것이지요. 갈아탈 은행으로부터 임차인 보증금을 빼줘야 한다는 명복으로 8억을 추가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사업자명의를 임대인 명의로 잠시만 변경을 해달라고 합니다. 불안하면 본인 집과 본인이 갖고 있는 땅에 근저당 설정을 해주고, 근저당 설정 비용까지 자기가 다 납부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본인 집과 땅으로 대출을 받으라고 하니까 그걸로는 대출이 더 안된다고 합니다. 아마 돈이 필요해서 저러는 것 같은데. 안된다고 해도 자꾸 잠시만 명의변경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저는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혹여나 이로 인해 발생할 불이익은 어떤 것이 있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