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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월 30일까지 계약만료인데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구했다고 계약해지를 해서 3월20일까지 나가달라고월말에 보증금을 준다고 해서 집을 나왔는데 보증금 반환 날짜가 정확하지않아 보증금은 언제 주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은 계속 화를 내면서 제촉하지말라며 화가난다면서 입주청소, 중개비, 파손하지않은 파손비를 요구하다가 이제 벽지를 바꾼다며 공사를 해야한다고 돈을 요구했습니다. 입주전에 새벽지와 장판으로 갈아달라고 했지만 집주인은 이를 거절하고 3~4년된 허름한 부분 벽지로 덕지덕지 붙어있던 걸 계약기간동만 쓰다가 제가 나가니 벽지가 두군대 찢어졌으니 전체적으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당시 계약했는 중개인도 미안할정도로 벽지와 장판상태가 좋지않아 중개비는 받지않겠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 증거와 녹취록이 다 있습니다 제가 새 벽지에 찢거나 했으면 변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집주인은 청구서 없이 돈 내라 합니다. 파손하지 않았던 계단도 억지를 부리고 핑계를 대며 제가 파손했다고 합니다. 안내면 보증금을 주지않겠다고 하면서요 살아가면서 집주인이 저에게 했던 짓들을 생각하면 제가 정신적피해보상도 받고 싶어요 바로 아랫집에서 집주인이 살다보니 전세세입자인데도 애를 깨워달라는 등 사적인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보일러 공사해야한다며 근무하고 있는데 일에 지장이 갈정도로 미친듯이 전화하고 사는 도중에 화장실 변기가 흔들거려 자비로 고친다고 하니 불편하게 살으라며 절대 수리하지 말라고 하는 등 심하게 괴롭혀서 자살시도 한적도 있어 경찰분도 오셨고 심리치료 상담도 했습니다. 집이 편안해야 하는데 전화나 문자가 올때면 심장이 미친듯이 뜁니다. 시도때도없이 불러서 요구하고 화내고 증거자료도 갖고있구요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서는 힘들것같아서 변호사 비용도 마다하지않고 이집주인 어떻게든 조져놓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