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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친구 찾기 앱에서 만난 여성분이랑 만나서 놀기로 했습니다. 근데 여성분께서 자신이 '출장식 바디마사지샵에서 일한다. 그래서 외출이 불가능하 자신을 예약해서 빼주면 시간 상관없이 그냥 같이 놀 수 았다. 예약금은 10만원인데 만나서 가게 몰래 8만원은 현찰로 주겠다'해서 알겠다 하고 예약방법을 듣고 실장의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실장이 '10만원의 예약금과 처음이용은 안전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보내야한다. 대신 출장직원이 30만원 현찰로 들고가서 돌려줄 것이다.' 라고 해서 총 40만을 입금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더니 입금자명 때문에 오류나서 다시 던을 보내라는겁니다. 그다음은 수수로때문에 그다음은 입금자명때문에.. 그런식으로 총 320만3000원을 보냈습니다. 더이상 잔고가 부족하고 대출은 싫어서 돈없다고 하자 저 때문에 퇴근못하고 있다고 어떻게든 만들어서 보내면 환불처리하고 끝난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화가 나서 신고하겠다하니 신고할테면 해라 경찰 검찰청 청와대비서실 등등 회포푸는거 우리담당이다 해도 소용없으니 함 해봐라하고 협박을 하는겁니다. 다음날 실장이 연락달라해서 연락을 하니 돈 보내면 지금 바로 가능하다 환불받고 거래내역지우면 된다. 저는 돈없어서 그냥 포기하겠다 하니 그럼 피해는 제가 보는거라고 나중에 단속뜨면 저에게 문제생길거라고 실장은 추후에 문제생겨도 절대 책임안진다고 했습니다. 이 일이 있고 5일이 지났습니다. 전화번호는 아직 전화연결이 됩니다. 혹시 몰라 카톡내용, 전화내역, 은행거래내역은 다 캡쳐해뒀습니다. 만남한적 없고 입금만 한 상태입니다. 사기 아니라 진짜 장사중인 불법마사지샵일 가능성도 있나요? 혹시 나중에 성매매관련 혐의로 징역, 벌금형을 받을까요? 돈을 포기하면 저에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나요? 돈을 찾고싶은데 가족/지인들 모르게 해결할 수 있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