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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부터 술을 먹으면 엄마한테 손찌검을 하고 칼을 들었습니다 항상 술을 먹고 들어오는 날이면 엄마는 저와 제동생들을 데리고 방에 문을 잠그고 있었습니다 어릴때 제일 충격적인 기억이 방문을 잠그고 같이 있는데 칼을 들고 문을 열라고 방문을 찍어서 문짝이 너덜너덜해졌던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곤 다음날 아무일 없이 행동하던 모습과 불륜, 보증을 잘 못서줘 빚이 어마어마해져서 엄마와 같이 아빠는 지금까지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을 하면서도 엄마의 끝없는 희생 밥차리기 집안일하기 등 당연시 해왔고 밥을 안차리면 밥 내놓으라고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엄마도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이혼해달라고 했으나 본인은 절대 이혼은 안할거랍니다 또한 이혼을 하면 엄마의 엄마 즉 외할머니를 칼로 찔러 죽일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쪽 식구들 또한 엄마에게 항상 엄마탓이라고 모욕을 해왔고 명절날이면 무조건 자기네들쪽에만 있길 원해 삼십년 넘도록 명절날 친가 한번 못갔습니다 제가 이 이혼을 이제 절대적으로 도와야겠다는 이유는 최근들어서 싸우면 아빠가 엄마에게 칼 어딨냐고 칼을 찾는 행동과 칼로 배때지를 쑤셔버릴꺼다 라고 하는 말들을 서스럼 없이 한다는겁니다 엄마가 두려움에 떨어서 울고있으면 거기서 멱을 딴다는 말과 살의를 띄우는 말들을 한다고 합니다 엄마는 이렇게 살다가 본인이 곧 죽을거같다고 하는데 이럴경우에 어떻게 이혼을 할수있을까요 엄마는 별거라도 하고 싶은데 안놔주는 상황입니다 곧죽어도 이혼은 안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소송뿐이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진이나 녹취나 증거자료는 없습니다 엊그제 엄마가 녹취를 몰래 하다가 들켜서 그 뒤로 본인도 눈치껏 행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는 이렇게 하다 보복으로 돌아올까 많이 무력해져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