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19일 운전 중 옆 차선에 있던 트럭하나가 깜빡이를 키지않은채 제 차 앞으로 칼치기를 하여 위험하다 판단되어 클락션을 한번 울렸습니다. 그 뒤 트럭은 제 차선과 옆차선을 물고 속도를 한참이나 줄여 클락션을 한번 더 울리니 고의적으로 속도를 더 늦추며 도로중앙에 차를 세우며 창문을 내렸습니다. 저는 그차를 피해가며 창문을 내려 야이새끼야 깜빡이키고다녀 라고 외치고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호를 기다리던 중 그 트럭이 제 옆차선에서 차를 대고 내리며 창문을 내리라고 한 뒤 운전석에 앉아있는 제 멱살을 잡으며 몸을 흔들고 어깨쪽을 주먹로 2회가량 맞았습니다. 잡아당겨서 고개가 창문으로 박힌 상태였구요. 뒤에 타고 있던 남자친구가 제지하며 내리자 남자친구에게도 주먹질을 하려고 하였으며,제가 따라내리자 때리려는 제스쳐를 반복하여 취하였습니다. 주변에서 신고를 해주어 다행히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으며, 트럭 운전자는 그때까지도 본인이 오히려 욕을 들어서 당하고 있었다고 말을하였습니다. 상처를 보여주며 상황설명을 하자 트럭운전자는 갑자기 행동을 바꾸며 미안하다며 사과했구요. 경찰들이 폭행 흔적을 보고 고소할 것인지 선택하라하시어 생각해보겠다고 하며 사건현장을 나왔습니다. 50대어르신이라 고민은 되지만 칼치기와 보복운전.여성운전자폭행. 남자친구가 십자인대 파열로 걷지못하는 상황에 폭행을 제지하러나왔는데 남자친구에게 손찌검을 하여 용서가 되지않아 글을 남겨봅니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